오랫만에 찰리 근황 겸 사진 가져왔어!
동생이 얼마 전에 뜨개질로 햄스터 인형을 만들었어
약간 얼굴이 묘하게 찌그러진게 한 성깔하게 생겼지만 귀엽게 잘만들었더라구
그 술 마신듯한 아기 인형이 생각나가지고 이름을 레보스키라고 지어줬어
생각보다 귀엽게 잘 만들어서 우리집 찰리랑 같이 찍어보려고 하나 가져왔어
찰리 영접까지 앞으로 한걸음
가라 레보스키!!!
뚜껑열고 찰리집 급습
당황한 찰리
다시 문닫고 레보스키를 앞에다 둬보았는데..
...
어허 그거 아니야
물어뜯고 올라타고 그래서 일단 대피
생각보다 마음에 드건지 주변에서 기지게도 피고 그럼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고 앞에 두었더니 조금 관심을 가지다가
물 마시러 떠난 뒤 존재를 잊은 듯이.. 쳐다도 보지않고있음...
암튼 우리 건강하게 찰리 잘 살아있어..!
앞으로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길..!
요새 발정시작한거같아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찰리 너무 웃김
하루하루 보는 맛이 있음 ㅋㅋ
귀엽네 ㅎㅎ 인형도 귀엽게 잘 만들었네
동생이 잘 만들어줘서 찰리도 좋아하나바
인형 ㄹㅇ 잘 만들었네
고마웡
찰리ㅠㅠㅠㅠ인형 윙크 귀여움 - dc App
고마웡
찰리 마니 컸네 너무 이쁘고 귀엽다
고마웡
찰리 랄부 튼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