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가한테 못 해준게 너무 많고 미안해서 계속 마음 한켠에서 남아있는데 언제쯤 될까
가끔씩 생각날때 마다 혼자 울고
못해준거 2째 한테 해주고 해씨별 보냈고 3번째 아가한테 다해주고있는데 해씨별간지 3년 넘은 아기를 아직까지 보내지못한 내가 너무 못난것 같아
그아이가 진짜 하늘나라에서 잘지낼려면 보내줘야할텐데....
오늘 생각나서 울면서 끄적인거야
그냥 말할곳이 없어서 적는거니까 무시해도 돼
첫째 아가한테 못 해준게 너무 많고 미안해서 계속 마음 한켠에서 남아있는데 언제쯤 될까
가끔씩 생각날때 마다 혼자 울고
못해준거 2째 한테 해주고 해씨별 보냈고 3번째 아가한테 다해주고있는데 해씨별간지 3년 넘은 아기를 아직까지 보내지못한 내가 너무 못난것 같아
그아이가 진짜 하늘나라에서 잘지낼려면 보내줘야할텐데....
오늘 생각나서 울면서 끄적인거야
그냥 말할곳이 없어서 적는거니까 무시해도 돼
정이많아서그래 나도 문득문득 생각남 그래도 니가 데려온 애들은 참행복하겠다 애기들 입장에선 사람에게 선택받아 키워지는것도 대단한 축복이니
너가 울면 애기들도 울고있을거야 - dc App
뭐 안좋게 보낸게 아니면 슬퍼할필요 있을까
그만큼 예쁘고 착했나봐
잘못잊지 다른 동물별에서 잘 뛰어놀고 있을거야
ㅠㅠㅠㅠ
이해함...나도 엄청 힘들까봐 그게 걱정되서 동물 못키우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