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가한테 못 해준게 너무 많고 미안해서 계속 마음 한켠에서 남아있는데 언제쯤 될까

가끔씩 생각날때 마다 혼자 울고

못해준거 2째 한테 해주고 해씨별 보냈고 3번째 아가한테 다해주고있는데 해씨별간지 3년 넘은 아기를 아직까지 보내지못한 내가 너무 못난것 같아

그아이가 진짜 하늘나라에서 잘지낼려면 보내줘야할텐데....


오늘 생각나서 울면서 끄적인거야 

그냥 말할곳이 없어서 적는거니까 무시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