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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 일주일쯤부터 손을 탄거 같음


겁은 아직 있는거 같은데 가끔 움찔하는거 외엔 딱히 없음


먹이 좀 주다보면 슬슬 손에 올라옴.. 이 방법이 맞길 바란다ㅠ


근데 코코넛 숨숨집을 절대 안쓰고


베딩 쥐파먹은거처럼 구멍을 ㅈㄴ 뚫고 바닥에 깔려서 자길래


자석으로 붙이는 은신처 사줬거든? 낮에 열어서 보려고


근데 은신처 베딩 밑에 파묻어놓고


먹이 아무리 갖다놔도 눈길도 안주네.. 혹시 팁 있는 사람ㅠ


은신처 안에 베딩 꽉채워야되나 걍.. 반정도만 채웠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