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좁고 나 혼자살고 가구 별로 없고 숨을공간 딱 두군데 라서(두군데만 숨음) 걍 풀어놨음. 지금 한 일주일 정도 된거같은데 낮에 잠은 밖에서 자고 밤에 불 끄면 케이지에 알아서 들어와서 휠돌리고 밥먹고 밤새도록 케이지에 있다가 또 해뜨면 밖에 자러감. 그리고 가끔 내가 쟤 어딧는지 확인하려고 은신처 들여다 보거나 이름 부르면 쪼르르 나올때 있음 멘사쥐스터인듯 .. 얘 케이지에 넣어두면 나올려고 난리쳐서 걍 냅둬.
집도 좁고 나 혼자살고 가구 별로 없고 숨을공간 딱 두군데 라서(두군데만 숨음) 걍 풀어놨음. 지금 한 일주일 정도 된거같은데 낮에 잠은 밖에서 자고 밤에 불 끄면 케이지에 알아서 들어와서 휠돌리고 밥먹고 밤새도록 케이지에 있다가 또 해뜨면 밖에 자러감. 그리고 가끔 내가 쟤 어딧는지 확인하려고 은신처 들여다 보거나 이름 부르면 쪼르르 나올때 있음 멘사쥐스터인듯 .. 얘 케이지에 넣어두면 나올려고 난리쳐서 걍 냅둬.
각별히 조심해야돼 우리 가족도 풀어놓고 키웠다가 방석 밑에 들어가있는걸 모르고 앉아버려서 허무하게 가버렸다 진짜 조심해야돼 - dc App
케이블 조심해...멀티탭 갉다가 불난다
충전케이블같은거 무조건 갉음 - dc App
우리모친도 덥다고 요란하게 창문열다 책이 떨어졌는데 그 밑에 햄이 깔린거 뒤늦게 발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