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펫샵에서 데려왔을때 햄쥐집
펫샵에서 햄쥐 용품 패키지로 팔길래 일단 그거로 데려옴
밥이랑 베딩이랑(압축이었음…) 뭔 영양제랑 청소스프레이 케이지 등등 포함 한 15000엔정도 했던거같음
케이지 펫샵에 있던 제일 큰거 샀는데 (60*40*40정도) 직원이 자꾸 정글리안은 이렇게 큰거 필요없는데 왜 큰거 사냐는 식으로 뭐라해서 좀 짜증났어욘
데려오고 한달째 집
원래 있던 작은 숨숨집을 빼고 2층 데크로 바꿔줬어요
급수기도 혀가 낄수도있네 어쩌네 하길래 그냥 돔형식인거 사왔음
베딩도 데려오자마자 아마존에서 아스펜베딩 찾아서 바꿔주고
코코넛집도 사주고 이번에 한국 갔을때 윔지스 덴탈츄?? 그것도 쿠팡에서 사왔어요
쳇바퀴 달리면서 똥싸서 쳇바퀴앞에 똥이 좀 많음ㅠ 맨날 치워줘도 한두시간 지나면 저지랄 남
모래도 이번에 사막모래로 바꿔줬더니 원래 쳇바퀴에서만 생활하던 애가 모래에서 뒹굴고 난리가 났네요
저 사람 오브제는 플리마켓에서 산 오브제인데 챠이 친구하라고 넣어뒀어 가끔 올라타기도 하고 그럼
울 햄식이 이름은 챠이임 챠이티 짜이티 할때 그 챠이.. 이제 100일지남
돼지 덤덤충 햄이라 첫날부터 손위에 올라타고 그랬음 코여워ㅠ
집 더 크게 해주고싶지만 일본집 너무 좁아서 이게 최선…
바닥에 두는거 미안해서 케이지 둘 선반?수납장?같은것도 샀음 내일 온대 ㅎㅅㅎ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챠이 사진
챠이 막짤 저장해두댑니까
근데 폰 기종이 머임 털 엄청 예쁘게 찍히네
저장해도됨! 아이폰15임
햄이 아니라 찹쌀떡이 찍혔는데
인절미모찌ㅎㅎ 맛있어요
와 일본 사는 사람 또 있구나!! 나도 루미60에 키우고 잇음!! 아스펜베딩 어떤거 샀는지 알려줄수 있어?
지금 쓰는거는 산코꺼 広葉樹マット!근데 다음에 살때는 マルカン やさしい広葉樹マット로 바꿀까 고민중이야
알려줘서 ㄱㅅㄱㅅ 여기 베딩 찾기 너무 힘들어서 도움많이됐어! 간식 종류는 많은데 주식이랑 베딩 고르기가 진짜 너무 힘들더라
저도 저장해갑니다 챠이 사랑해
동글동글 찌부되었을 때도 볼륨감이 잘 느껴지는 좋은 햄스터구나. 마지막 사진은 뭔가 공간 계열 스킬을 쓰는 것 같기도
귀여워
2짤 정말 ㅋㅋ 귀엽잖아
막짤은 도대체 뭐냐 ㅋㅋㅋ
뭐야 저 동그란 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