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창 잘 놀고 활발할 때 찍은 사진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애가 축 쳐져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 하더라 몇시간째 이 자세로 가만히 숨만 헐떡이고 있음 만져도 반응도 없고... 많이 힘든 것 같네
학교 가야돼서 일단 저대로 두고 왔는데 마음이 무겁네
우리 애기때랑 똑같네..일주일전에 저렇게 숨쉬다가 갔어..난 그때 조금이라도 살릴라고 응급약 먹이고 그랬는데 더 괴롭게했던것같아 미안하더라고 따뜻하게 해주고 곁에서 계속 지켜봐줘요
고통없이 갔으면 좋겠다
ㅠㅠ
따듯하게 해주면 좀 더 버팀
오늘 그래도 날씨가 따뜻해서 다행이네
뽀뽀많이해주고 단거라도 줘보자 ㅠㅠ
죽었어...
해씨별 잘 갔길 빌게 햄스터도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했을거야
아ㅜㅜ... - dc App
몇살이야?
고새 주겄노... 오늘 실컷 슬퍼하여라
ㅠㅠ...
ㅜ..이쁜아기 해씨별 가서도 행복하게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