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정리하려고 보니까 전에 탈출하고 집구석 돌아다닐때 옷장에 있는
티셔츠 구멍내놨네 택도 안뗀걸 이새끼들아
아오
유력한 용의자
빵댕이 찰싹 당해도 편하게 널부러져잠 ;;
나중에 보니 분리수거함 비닐봉투도 갉아서 구멍뚫어둠
유력용의자
?
쥐의 작은 발꼬락
옷장정리하려고 보니까 전에 탈출하고 집구석 돌아다닐때 옷장에 있는
티셔츠 구멍내놨네 택도 안뗀걸 이새끼들아
아오
유력한 용의자
빵댕이 찰싹 당해도 편하게 널부러져잠 ;;
나중에 보니 분리수거함 비닐봉투도 갉아서 구멍뚫어둠
유력용의자
?
쥐의 작은 발꼬락
사람 손가락은 안무냐?
밥먹을때 방해하면 물기도 함. 그럴때마다 들어서 혼냄. 보통 귀찮게 하면 세게는 아니고 살짝 앙냥냥하면서 밀어냄
좆같게 굴면 문다 ㄹㅇ 손구녕에 빵구남
새옷 ㄷㄷㄷ 그래도 랫 존나 겹 - dc App
매우매우 귀여움
누구든 귀여우니까 그냥 빈티지 스타일로 입자
내 핸드백 손잡이 가죽에 래트 갉은 자국 발견한 참. . 내가 방심했다 ㅠ
흑흑 좋아하는 재질이 있는가 싶다가도 그냥 궁금하면 다 갉아보는거같기도하고
화나도 혼낼수없다는게 참 애매함
이미 혼내기엔 너무 오래되서 지금혼내도 어리둥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