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쯤에 다 죽어가던거 살려놨더니 잘크길래 괜찮을줄 알았는데, 태어난지 1달 되자마자 결국 하늘나라 가버림.
어제부터 갑자기 비실대고 계속 졸길래 30도로 온도 올려주고 먹이랑 물 잘먹는거 확인하고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훅가네.
오늘 아침에만 해도 밥먹고 있는거 보고서 잠깐 일보러 나갔다 왔는데 몇시간만에 차갑게 식어버림... 눈도 못감고 몸은 딱딱하고 ㅠㅠ
2주전쯤에 다 죽어가던거 살려놨더니 잘크길래 괜찮을줄 알았는데, 태어난지 1달 되자마자 결국 하늘나라 가버림.
어제부터 갑자기 비실대고 계속 졸길래 30도로 온도 올려주고 먹이랑 물 잘먹는거 확인하고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훅가네.
오늘 아침에만 해도 밥먹고 있는거 보고서 잠깐 일보러 나갔다 왔는데 몇시간만에 차갑게 식어버림... 눈도 못감고 몸은 딱딱하고 ㅠㅠ
에휴 그래도 한달이나마 널만나서 행복하게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떠났네 사랑을 많이줘서 한달이나 버텼는지도몰라
사실 사람손 보면 기겁하고 도망다녀서 보기에는 귀여웠는데 애정이 크진 않았음... 작년에 카멜 한마리 떠나보낸건 아직도 가끔 기억나서 슬픔...
허어 - dc App
ㅠㅠ힘ㄴㅐ..
짹짹아, 먼저간 친구 곁으로 잘 날아가라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