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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탈 없이~ 잘 크는 중..!

요새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많이 못 놀아줬고

때문에 쪽이는 나 엄청 경계하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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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조만간 모셔올지도 모르는(?) 앵 가족..!

빨라도 1년일 것 같은데, 쪽이랑 같이 살아도 될라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