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이 애가 원해서 키우는 거면 인정

그런거 아님 왜 그러고 사냐 남자새끼가...

어디가서 사람구실도 못하고 방구석에서 쥐나 쪼물락거리고 있고


직장에 떳떳하게 말하지도 못할짓 숨어서 하면서 혼자 위안받는 스스로가 존나 딱하단 생각 안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