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크랩이 탈피를 끝마치고, 갑이 완전히 굳었음 ㅎㅎ
예전마냥 이끼로 범벅되서 아주 거지깽깽이와 같은 모습은 어디가고, 뽀샤시한 이쁜 녀석으로 탈바꿈함.
야성미 넘치고 투박한 붉고 검은 발색의 라랜디도 진짜 너무 멋짐.
다만 너무 겁쟁이라 핸들링 하려고 하면 소리를 내니 참..
매우매우 건장한 레드 아이언도 한 번 찍어주고~
로툰다 아가도 한 방 찍어줬음.
야는 너무 날렵해서 함부로 핸들링 몬하겠더라 ㅋㅋ
잘못하면 물릴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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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햄스터
꽃게다..!!
귀여워ㅋㅋ
등껍질 맨들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