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되더니 네배로 귀여워짐..원래 주문했던 생일선물이랑 생일상이.. 검역이 늦어져서 생일 못맞추는 바람에장 봐서 재료 새로 사다가 열심히 차려줌초 대신 쑥갓꽂고 오디 얹어줬는데 오디는 좀 미스였던듯 ㄷㄷ내새뀌 네살생일 ㅊㅋㅊㅋ근데 마음에 안들었는지 몇입 먹더니내가 먹을라고 썰어놓은 수박 탐냄..ㅈㄴ 마상..
요토끼야 입주위로 수박물 뚝뚝흘리면서 맛있게 먹으렴
아ㅋㅋㅋ 귀여워라, 오래도록 건강하자
털끼 맨날뽀뽀
호랭이라서 토라냐고ㅋㅋㅋ수박 진짜 달아보인다 네살 추카해 풍성털보
투박한 토라 글씨에서 몬가 찡함이 느껴지는군 할머니가 만들어준 햄버거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