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데려와서 마지막 남은 얘
어제까지만해도 활발했던 얘임...
항상 퇴근하고나서 식빵굴 열어봐서 숨쉬는지 확인하는데 오늘은 너무 가만히 있길래 꺼내보니까 미지근하더라
사후경직도 막 오기시작한거보니 1시간전에 해씨별 간듯...
다른얘들은 갈때 유약해지기 시작해서 마음의 준비라도 했는데 얘는 전날까지 쳇바퀴도 구르고 간식도 잘받아먹었는데... 은신처에서 조용히 간거 같아. 2년 생일 지난지 별로 안됬었고 건강했는데...
지금 감정은 뭔지 모르겠다. 그냥 너무 헛헛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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