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꼬리만한 케이지는 말할것도 없고

베딩도 제대로된거 안깔아주기 일수였고


집 근처에 나무 가구공장 있었는데

거기가서 톱밥 얻어와서 그거 깔고 키우는 애들도 많았음


밥도 그냥 마트에서 파는거에

해바라기씨 섞어주고


심지어 챗바퀴 시끄럽다고 안사주는 애들도 있었는데


극성 햄맘도 좋게 보이지않지만


그래도 애완동물이라고 키울꺼면 잘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나 어릴때 생각해보면 햄권이 슬프면서도

그래도 잘 살았던거보면

강한자만이 살아남는게 맞는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