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꼬리만한 케이지는 말할것도 없고
베딩도 제대로된거 안깔아주기 일수였고
집 근처에 나무 가구공장 있었는데
거기가서 톱밥 얻어와서 그거 깔고 키우는 애들도 많았음
밥도 그냥 마트에서 파는거에
해바라기씨 섞어주고
심지어 챗바퀴 시끄럽다고 안사주는 애들도 있었는데
극성 햄맘도 좋게 보이지않지만
그래도 애완동물이라고 키울꺼면 잘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나 어릴때 생각해보면 햄권이 슬프면서도
그래도 잘 살았던거보면
강한자만이 살아남는게 맞는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햄권 우주 뚫을 기세지 ㅋㅋㅋ - dc App
유난 떠는 건 문제적이긴한데 케이지 넓어지고 물품 잘 넣어주면 햄스터도 더 잘 놀긴하는듯 - dc App
옛날엔 진짜 손바닥만한 채집통에 해씨만 주며 키웠던... 내 드워프 진짜 강한놈 - dc App
동물권 전체적으로 높아짐
그렇다고 수명이 길어진것도 병이 덜걸리는것도 아니자나? 상술의 승리지뭐...
맞음ㅋㅋㅋ어릴땐 뭐도모르고ㅜ걍 키웟는데 - dc App
나도 어릴땐 참 그지같이 키웠는데 문명이 발달하면서 과학기술이든 인문학이든 동물권이든 개선되고 그런게 아닌가하면서 사회흐름에 맞춰서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