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지인이 펫테일 분양받는데 같이 갔다가 데려옴
생후 5주차고 암컷
이름은 금자라고 지음
13번째 펫테일이야
성체 둘 하고 합사 생각하고 데톨프 사육장 반갈해서 넣어줌
인사 치례로 옐로카드 200장 정도있는 지로를 놔줬는데
놀랍게도 유체가 성체를 털어버렸다
이새기 등빨 역삼각일때 알아봤어야 했다
이름을 금쪽이로 바꿈
자기 딸내미 털려서 개빡친 엄마
며칠동안 냄새교환 물품교환 케이지 스왑등 할수있는거 다 해봤는데
금쪽이 새끼 존나 싸납더라
지로가 배깔고 주둥이 밑으로 들이밀면서 친하게 지내자는 제스쳐 보내도 쌩까고 쫒아버림
혹시 사기분양당한건 아닌가 비교도 해봄 ㅋㅋㅋㅋ
사람한테는 참 순한데..
처음으로 합사에 실패각이 보임
합사 포기하고 케이지 하나 늘림
이렇게 케이지는 5개가 되었다
금쪽아 말좀 잘 듣자
귀여우면 됐어
금쪽이 예뻐서 살았다
집오자마자 화낫대 ㅠㅠㅠㅠㅠㅠ
금쪽이 존나귀엽노ㅋ
사람 손 잘타는게 어디여
야생쥐보단 낫지
얘들은 납작하게 생겨서 귀여워
잘먹어서 며칠사이에 동구래짐
미친 귀여움 ㅠㅠ 응애저빌 금쪽이 잘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