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똥꼬발랄하게 빨빨 잘 돌아다녀서 생각 못했는데 2년 가까히 되니 늙어서 구석에 가만히 앉아서 멍만 때리고 있는 내 쥐 볼때마다 뭔가 가둬놓고 몹쓸짓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뭐 그런생각 들면서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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