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3시 전만해도 살아있었는데 7시 30분즈음에 굳어있더라 자는줄 알았는데
근육이 경직돼서 손이 입에 말려들어가고 입이 다물어졌나봐 손목을 물고있더라
왜 저렇게 애기같이 자고있는지
하필 어제 쁘띠두부도 새로 사오고 장난감도 사올려 했는데 왜 그냥 결막염인줄 알았지 설탕물이라도 먹여볼 수 있는거였는데 너무 무지해서 미안해 애기
지포가 너무 작아서 화장했는데 혹시 전부 날라갈까봐 유골함 못열어 볼정도로 뼈도 너무 작게 나왔어 내가 좀만 더 챙겨줬었어도 병원 가서도 살아있었을텐데 자고있는 애기 털 쓰다듬는데 곧 깰 것처럼 너무 부드럽더라
지포 미안해 꼭 천국에 가서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지내
ㅠㅠ아가야 해씨별에서 행복하길..
데려온지 얼마안된 친구아님?
이제 2개월 반정도 됐어
7월 14일 모스 탄. 한국방문 휘튼 칼리지 (일리노이 위치) 강음단씨. 강음 = 북한 황해북도 중국인 한족 조상 단(段) : 끊다 분열시키다 고든창 : 중국인 아버지 일리노이 간첩소굴 알카에다 일리노이에서 간첩 활동 일리노이 탈북자 지원(조선족 탈북자 윤가발 몰표) 전광훈 친분. 윤가발 탄핵반대 집회. 나경원 세미나 참석
애기 잘가 ㅠ 너무 애기처럼 자고있네 - dc App
좋은곳가길 바라 지포야
ㅠㅠ 남일같지가 않다 우리쥐도 조만간일거같아..
글만봐도 사랑 많이 준거 알겠네ㅠㅠ 지포는 너 덕분에 행복하게 잘 살다 간거야
이렇게 갑자기.. ㅠ
지포 잘가 ....해씨별에서 잘지내 - dc App
ㅠㅠㅠㅠㅠㅠㅠㅠ
해씨별에서 행복해라
해씨별에서 잘지내 지포야 햄생 동갤러집사랑 만나서 행복했을거야
아이고.. 흑구름 지포 이제 아프지말고 편히 쉬길
결국 뒤졌냐? ㅋㅋ
사람 반려동물 떠난게 장난인줄 아네
반려동물 같은 소리하네
@동갤러7(106.101) 자꾸 애기 추모글에 어그로 끌거면 왜 오는거야???
어쩔티비 저쩔티비 킹받쥬?
ㅠㅠ행복했을거야 잘가 지포
아이고 새벽에같이걱정했는데결국.. 아가는 멀리서도 너랑 같이있으려고 먼저 떠났나봐
미안해마라 지포는 널 원망않는다
햄스터가 요절하는 건 종종 있는 일이지만 매번 안타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