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생존신고 겸 찰리랑 조마루 감자탕 사진 가져왔어.
이제 한살이 되버린 강하디 강한 골든 햄스터 찰황
날이 더워서 에어컨 풀로 틀어놔서 그런지 오히려 추운가.. 집에서 잘 안나오려고 하더라
그래도 간식줄땐 어김없이 튀어나옴
간식 너무 많이 준거 같아서 줬다 뺏으면 저리 꿍해있더라
저러고 사료 주면 안먹음 ㅋㅋㅋ
거의 경멸수준
담날 다시 간식주면 얄짧없이 먹방 시작함
손에도 잘 올라오고 웃김 ㅋㅋㅋ
찰리는 요래저래 잘 살고있는거 같아
그리고 아래는 조마루 감자탕 근황인데
살짝 약혐이라 주의해줘
내가 한달전에 손에 좀 문제가 생겨서 수술받고 입원한 사이에 눈병이 생겼음..
퇴원하고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까 애가 눈이 저리됬더라고.. 이제 2살 다되가서 그런가 몸이 약해지긴했나봐
급한대로 인공눈물이랑 마데카솔 살짝 스까서 발라줬는데.. 효과가 있을진 몰라서 조마조마한 상황이었음
다행히 오염된 배딩도 바꿔주고 상처도 좀 깨끗해져서 괜찮아지고있는거 같긴해
그와중에 수술한 내 손도 꼬멘데가 터지는 바람에 2차 수술한게 웃음벨
글쓰는김에 방금 체크해봤는데 어찌저찌 회복은 잘 되고있는거 맞는거같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찰리너무오랜만이야ㅠㅠㅠ
자주 올려보께 ㅠ
애기어르신 아프지마ㅠㅠ
오래살았음 좋겠음 ㅠㅠ
쥐르신 건강하쇼ㅠㅠ
열심히 케어해보꼐 ㅠ
찰리 오랜만이네
나날히 커져가는거같음!
귀햄 그래도 잘 나았구나
좀더 지켜보긴해야할거같음 열심히 케어해보꼐!
애들 오래오래 살자ㅠ 찰리는 애기때 얼굴 그대로네! 넘 귀여워
진짜 귀엽고 순한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