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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이제 집온지 한 13일정도 됐는데 처음에는 똥도 저 오른쪽 모래통에 잘싸서 냄새두 안나고 활동적이였거든?


근데 애가 가면갈수록 하루종일 저 챗바퀴 뒤 좁은공간에 자고 가서 밥 모으고 똥 오줌을 저기에 엄청 많이 싸서 똥내가 지리는거야. 


데려올때도 배변 잘 가린다구 했고 초반에 만해도 잘가렸는데 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이러는걸까 아님 걍귀찮아서 안가는걸까? 그리고 베딩도 곧갈아주고 더 많이 깔아주려는데 저챗바퀴 뒤공간을 없애야할까? 아님 화살표 모서리쪽에 화장실을 만들어주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