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막국수집옆에서 본 허스키
거기 있으면 나도 슬펐을거야
사랑하는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랑 싸우면 누가이김?
볼때마다 종기인건지 정상인건지
성체는 행렬을 짓고 새끼는 장난침. 우두머리처럼 보이는 수컷이 새끼한테 장난치고 맞아줘서 신기했음
암수 외모가 뚜렷해서 웃겼음
무슨생각을할꼬
침팬지 24m되는 정글타워에서 팔그네 타고 놀고있음
눈이 진짜 예쁜데
한쪽 눈이 안 좋은듯
경직돼서 경계테세 취하는 모습이 그냥 딱 설치류임
자세 봐라
얜 미어캣 풀려가지고 경계는 안하고 뒹굴고 있다
얘는 피그미하마
얘는 그냥하마 잠수할때 귀닫고들어가고 나오면 팔락팔락 귀턺
무서움 중형악어는 쌈싸먹을듯
잘 안보이는데 석상마냥 가만히 저러고 있다
덥대
얘도
왜 혼자있니
끝물이라 퇴장중
짜증나는놈 말고 조그만갈매기
아까그하마 밥시간
엉덩이 개빤질빤질함
얘도밥시간
색깔과 크기에 따라 홍학 3종이 모여있었다
가만히 있어도 우아함
너 나 따라다니지마
저긴 어디임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