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첨이라 그냥 싼 값에 청계천 가서 맘에 드는 색으로 데려옴

이제 6시간 지났나

집 와서 꺼낼때 존나 찍찍 거리더니 지금은 또 저러고 있네


담주부터 핸들링 해볼려는데 말 안들을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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