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 2마리에서 40몇마리까지 불린것 같은데
그 때 아버지가 햄스터집 평수도 크게 아크릴로 싸제로 해서 다 만들어주시고 좋았었지
그래서 애기들 다 분양 해주고 몇 마리만 남기고 키웠었는데
지들끼리 다 살육전 씨발 피범벅에 목만 남아있는거 보고 다 갖다버림
그거만 아니면 참 귀여운 생물인데
나 어릴 때 2마리에서 40몇마리까지 불린것 같은데
그 때 아버지가 햄스터집 평수도 크게 아크릴로 싸제로 해서 다 만들어주시고 좋았었지
그래서 애기들 다 분양 해주고 몇 마리만 남기고 키웠었는데
지들끼리 다 살육전 씨발 피범벅에 목만 남아있는거 보고 다 갖다버림
그거만 아니면 참 귀여운 생물인데
1햄 1케이지를 지켰어야지
와 시바 ㄷㄷ 살육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