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달라고 소리치는 쥐
집에 들어와서 누웠는데 누가 어둠속에서 툭툭 치는 것임
화장실가게 문열라고
아니 이새끼들 언제 탈출했지 하고 마리 수 세니까 챠콜은 케이지에서 잘자고 있고 올리브 찾으러 방뒤짐.
작은방에서 호다닥 도망치는 올리브
아일랜드 식탁 밑에 숨음
하지만 카메라가 궁금해서 킁킁하고 찾으러나옴ㅋㅋㅋ
탈주범 검거
탈주범들의 흔적..
라떼야...
왜 사람 화장실가서 똥싸고 스펀지까지 갉아놓고 감?
화장실 가려서 좋긴한데 당황스럽다..
병원 입원해 있느라 한참을 못찍음
보고싶었다 쮜들아..ㅠㅠ
이 집 래트도 귀엽네
정말귀여운 챠콜올리브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