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이고 생후 2달 정도 된것 같고 데려와서 키운지는 3주정도 됐음.
189L 짜리 리빙에서 키우는 중이고 장난감이나 구조물, 애 숨집부터 화장실 다 채워줬는데도 애가 정형행동이 너무 심해.
같은 곳 계속 뺑뺑이 도는 거.
이유가 뭘까? 사람들마다 얘기는 다른데 애가 너무 어려서 호기심이 많아서 지금 집에 성이 안차서 그러는 거라 하는 분들도 있던데...
이유 아는 사람이나 경험해보신 분 댓글 좀 부탁할게
골든이고 생후 2달 정도 된것 같고 데려와서 키운지는 3주정도 됐음.
189L 짜리 리빙에서 키우는 중이고 장난감이나 구조물, 애 숨집부터 화장실 다 채워줬는데도 애가 정형행동이 너무 심해.
같은 곳 계속 뺑뺑이 도는 거.
이유가 뭘까? 사람들마다 얘기는 다른데 애가 너무 어려서 호기심이 많아서 지금 집에 성이 안차서 그러는 거라 하는 분들도 있던데...
이유 아는 사람이나 경험해보신 분 댓글 좀 부탁할게
난 걍 간식 좀 많이 주니깐 알아서 뒹굴뒹굴 잘 놀던데
쳇바퀴, 소져 둘 다 넣어봐
혹시 암컷임? 암컷이 유난히 탈출행동 많이 하더라
189 리빙이 작음.
지랄한다 정신병 햄맘충새끼 햄스터 쥐어짜죽여버릴라
@동갤러2(119.197) 병신아 정형온 이유물어봐서 얘기한건데 왜 발작이야좆까
@동갤러3(211.234) 189가 작으면 ㅋㅋ 뭐 방 하나 쳐 내줘야겠네 ㅄ 햄맘카페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