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어요
8년간 큰 아픔 없던 앤데 어제밤부터 갑자기.
아침에 병원가서 팔뚝만한 수액주사 맞고 지금 쉬는데도 숨을 너무 가쁘게 쉬고 아파보임
토끼카페는 글쓰기 조건이 너무빡세서 그냥 털어놓고싶어서 와봄
내마음이 어렵다..
마음이 힘들어요
8년간 큰 아픔 없던 앤데 어제밤부터 갑자기.
아침에 병원가서 팔뚝만한 수액주사 맞고 지금 쉬는데도 숨을 너무 가쁘게 쉬고 아파보임
토끼카페는 글쓰기 조건이 너무빡세서 그냥 털어놓고싶어서 와봄
내마음이 어렵다..
안타깝다.. 8년이면 나이도 좀 있긴 하네.. 눈 떼지말고 애기 편하게 잘 해줘
수액주사 맞으면 회복될겨여.. 병원은 한시간내로 갈수있다면 서울대병원으로..
키우던 애기가 아픈데 어떻게 진정을하겠어 몇년을 마음준비해도 막상 아프고 떠나기 직전엔 감당안되는데 ㅠㅠㅠㅠㅠ 애기 아프지마 ㅜㅜ
괜찮아질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