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어요

8년간 큰 아픔 없던 앤데 어제밤부터 갑자기.

아침에 병원가서 팔뚝만한 수액주사 맞고 지금 쉬는데도 숨을 너무 가쁘게 쉬고 아파보임


토끼카페는 글쓰기 조건이 너무빡세서 그냥 털어놓고싶어서 와봄


내마음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