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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꼬순이가 집에 없었다.
꼬순이가 어디갔지?
케이지 이곳저곳 찾다보니
평소엔 전혀가지않던공간을 파고 그 안에서 끼어 자고있었다.
(순간 죽은줄알고 놀람)



 실제로 그런건지 기분탓인지
꼬순이가 유독 아담하게 느껴진다
체중계 컵에 들어가고도 남는 꼬순
활동성은 줄고 얌전한 햄이됐다.
실제로 기운이 없는건지 내 기분이 그런건지
꼬순이도 슬퍼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