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쪽에 살고, 일년 반 정도 키운 드워프햄스터가 아팠는데 그래도 잘 살아주다가, 이제 이별할 때가 된건지 제 손에서 천천히 숨이 멎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따뜻하고 힘들게나마 숨을 쉬고 있는데, 벌써 사후를 생각하면서 이런걸 알아보려고 하는게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데려올 때부터 손도 비정상적으로 너무 잘 탔고, 키우면서 제가 개인사로 정말 삶을 놓아야하나 할 정도로 힘든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많이 의지하고 버티는 원동력이 되어줘서, 그래서 스톤이나 보석 그런걸로 해서 간직하고 싶습니다... 항상 지니고 다니고 언젠가 제가 죽게 되면 저 묻힐 때까지 가져갈 수 있도록...
검색해도 업체 광고 이런거만 나오는거 같고, 어디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목걸이처럼 해도 괜찮고 그냥 단순히 스톤이나 보석으로만 해도 괜찮고, 찾아봐도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관련 정보 아시면 꼭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떠나면 그냥 야산에 묻어줘.. - dc App
동물 장례업체에서 같이 해주는걸로 아는데 지도에 반려동물 장례업체 검색해봐
윗댓처럼 장례식장에서 연계하는곳도 있고 저같은 경우는 장례먼저하고 따로 업체찾아서 며칠뒤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