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노햄 2년반 넘었는데

지금 눈도 제대로 못뜨고 소리나면 두리번두리번 고개까딱 거리면서 먹이 찾다가 잠들고 하루종일 잠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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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찢어지는구나

내 손가락 한번을 안문 착한 아이였는데(왕년엔 먹이스푼만 봐도 달려들어서 플라스틱쪼개버릴정도로 쎄게 물어대서 내가 많이 조심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