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혈앵무의 바닥공사 때문에, 어김없이 평탄화 작업 들어갔던 보닌쟝.
그 와중에 유목에 숨어있던 또띠아 1마리가 놀랐는지, 상면여과기 입수구 필터에 저렇게 자리를 잡았더라고 ㅋㅋ
저렇게 대놓고 얼굴을 보이는데도 혈앵무는 대충 눈길주고 관심도 없더라??
그간 타티아가 잘 숨어서 혈앵무가 못 찾아서 괜히 건드리지 않는 줄 알았더만, 그건 또 아니었어.. ㅋㅋ
같은 형제들은 서열 싸움으로 다 족쳐버려놓곤, 타종에게 한없이 관대한 혈앵무라.. 이거 존나 귀한 새끼네여.
또띠아가 귀여워서 한 장! ㅎㅎ
글구 혈앵무랑 전경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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