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표정으로 자고 있는 울 햄쥐
집청소 할 시간임 잠에서 깨면 조심히 이동장으로 유인
아뿔싸!
미끼로 놔둔 먹이 다 먹어치우니
그제야 함정에 빠졌다는 것을 깨달아버린 표정
집에서 나온 김에 바깥 구경 함 시켜보자 싶었음
방목 ㄱㄱ
…
안좋아함…
모든 것을 빼앗겨버렸단 태도를 취하심
세상 허망함
저러구 쫄아서 한동안 가만히 있었음
원래 애가 겁이 좀 많긴 함

…
딸꾹
내 눈치도 ㅈㄴ 봄
(뭘 봐? 제발 날 다시 들여보내줘)
다시 케이지에 집어넣으려는데 애가 갑자기 닌자에 빙의라도 했는지 ㅈㄴ 슈슈슈슈슉 도망가길래 잡는데 애를 좀 먹음
나 몰래 술법이라도 연마하는듯;;
다신 방목 안해야겠다…
울집 햄은 방목하면 미친듯이 날뛰는데 맨날 꺼내달라 보면 난리 - dc App
진짜 햄바햄이네 - dc App
뭔가 내햄쥐랑 성격개똑같은데 방목의꿈 접어야하나 - dc App
이쫄보바부야 ㅠ
ㅠㅠㅠㅠ 바부 - dc App
쟤냄새가 1도 없어서 그럼 며칠 꾸준히 해주면 털이나 오줌으로 영역표시하고 익숙해짐
표정이 다 대박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