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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표정으로 자고 있는 울 햄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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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청소 할 시간임 잠에서 깨면 조심히 이동장으로 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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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미끼로 놔둔 먹이 다 먹어치우니

그제야 함정에 빠졌다는 것을 깨달아버린 표정

집에서 나온 김에 바깥 구경 함 시켜보자 싶었음

방목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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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아함… 

모든 것을 빼앗겨버렸단 태도를 취하심

세상 허망함

저러구 쫄아서 한동안 가만히 있었음

원래 애가 겁이 좀 많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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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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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치도 ㅈㄴ 봄

(뭘 봐? 제발 날 다시 들여보내줘)










다시 케이지에 집어넣으려는데 애가 갑자기 닌자에 빙의라도 했는지 ㅈㄴ 슈슈슈슈슉 도망가길래 잡는데 애를 좀 먹음

나 몰래 술법이라도 연마하는듯;;

다신 방목 안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