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친구가 쥐를 키웠는데

햄스터는 아니었어요. 마르고 꼬리가 길었고

달마시안 같은 털이였어요. 쿠앤크마냥

햄스터는 성격 더럽잖아요. 바로 물지는 않아도 냄새 맡다가 살짝

물고 그러는데

그 쿠앤크 쥐는 너무 착했어요. 하나도 물지도 않고 오히려

손을 핥더라구요.

손가락 대면 자기도 일어나서 하이파이브를 하더라구요

기억속에는 어쩜 이리 착하고 똑똑한 설치류가 있는지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 아이들의 이름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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