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고 나이고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보통 목욕모래 깔면 우다다다부터 갈겼는데 얘는 내가 한번 만지면 세수는 존나 갈기면서 모래 위에 올려줘도 신경도 안씀..... 나랑 눈만 마주치면 숨으면서 막상 들어올리면 오줌 한번 싼적이 없고 그냥 잘 뽈뽈댐 약간 반 억지로 핸들링해도 무는 모션조차 없음 묘한 새끼...... 물드시는 빵뎅이
신기한 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