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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품에 들어와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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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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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아닌 스탠이어도 귀여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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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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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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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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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그루밍이 아니라 마음의 안정을 위한 츄잉껌 내지 쪽쪽이 같은 개념일지도. 씹다가 졸리면 살 찝은 채로 멈춤
그리고 어디까지 버티나 보자는 듯이 그 상태로 아주 천천히 더 세게 묾
아야 하고 움칫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열심히 핥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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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에 겁먹지 않는 용감쥐
오히려 고무호스에 코를 대고 진동을 느낌
신기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