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쯤 쳇바퀴 달리면서 삐삐삐삐 하면서 우는데쳇바퀴 루틴도 정상적이고 중간중간 쉬기도 하고 아픈 곳도 없어보임 내려오면 조용해지고 탐색도 열심히 함..여기저기 엄청 잘 돌아다니고 긴장한 것 같지도 않음..소리내서 우는거 처음 봐가지고 걱정되는데원래 쳇바퀴 굴리면서 조잘대는 애들이 있어?몸 상태 체크할거긴 하지만 걱정 안해도 되는걸까
재밌다고 소리지르는듯
동물들은 오히려 다치면 조용해져 포식자한테 들키면 안되거든
뭐야 기여워
노래부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