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노숙을 하더라도 사육장 모서리 부분에가서 땅파고 노숙하던 골햄이 아침에 보니까 사육장 한가운데 누워있더라


놀라서 사육장 톡톡 쳐봤는데도 반응이 없었음, 그래서 급하게 사육장 문 따고 손 넣어보니까 차갑더라 단단하고


오늘 밤이 시원해서 에어컨을 안켰는데 그게 문제였을까?


핸들링은 아직 시도도 안하고 손끝에 사료에 없는 맛있는거 올리고 존버만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