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노숙을 하더라도 사육장 모서리 부분에가서 땅파고 노숙하던 골햄이 아침에 보니까 사육장 한가운데 누워있더라
놀라서 사육장 톡톡 쳐봤는데도 반응이 없었음, 그래서 급하게 사육장 문 따고 손 넣어보니까 차갑더라 단단하고
오늘 밤이 시원해서 에어컨을 안켰는데 그게 문제였을까?
핸들링은 아직 시도도 안하고 손끝에 사료에 없는 맛있는거 올리고 존버만 했는데
평소 노숙을 하더라도 사육장 모서리 부분에가서 땅파고 노숙하던 골햄이 아침에 보니까 사육장 한가운데 누워있더라
놀라서 사육장 톡톡 쳐봤는데도 반응이 없었음, 그래서 급하게 사육장 문 따고 손 넣어보니까 차갑더라 단단하고
오늘 밤이 시원해서 에어컨을 안켰는데 그게 문제였을까?
핸들링은 아직 시도도 안하고 손끝에 사료에 없는 맛있는거 올리고 존버만 했는데
온도 문제는 아닐거같은데 아무 징조없이 급사한거면 평소 어디가 안좋았을듯 기운내라
애기 햄스터들은 갑자기 해씨별 가기도 함 너무 자책하지 마셈
2호기 투입 ㄱ - dc App
그런 경험 있어. 작은 아이들은 그러기도 하더라
애기들은 급사하기도해 ㅜㅜㅜ
원래 돌연사 자주함 걍 새거 하나 사라
2호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