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전공자인데 쥐를 너무 사랑하지만 일은 일이니까 어쨌든 경구투여(여기선 강제급여 강급?)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이걸 하면 원래 애완용으로 길렀다는 전제 하에 친밀도가 어느 정도 떨어짐?



그냥 상당히 싫어한다?? 아니면 관계 파탄 ??




솔직히 이쪽 계열 떠나면 쥐 하나 기르면서 아프면 약도 주고 수술도 해줄 수 있고 좋지 않을까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