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쓰고나서 경과 지켜보는데 지금 쳇바퀴 좀 돌렷어여..정말 너무 감격스러웟어요........작은일에 감격스러움을 안느끼는데 너무 활동 안해서 일까 진짜 어디아픈거 아닌지 오백번 고민햇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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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투척인데 잘안보이지만 ㅜㅜ 아까 말한 푸딩햄스터는 아니고 이틀전에 데리고온 블루사파이어 친구에요 아기햄이고 이름은 몬치치 푸딩햄스터는 인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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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