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방법도 있는데
미숫가루같은 곡물가루에 섞은다음 반죽해서 먹인이는거
그렇게 추천하는방법은 아님
항생제 성분이 공기중에 노출되면 약효가 분해되는 성분이 있을수있어서 약먹일때마다 만들어야 되는 번거로운점이 있음
기호도 낮으면 역시 안먹음
만약해본다면 미숫가루는 스틱형이 좋다
난 이 방법으로 먹일때 물대신 해바라기씨유로 만들었다
도르테아(dinche851)2025-09-29 10:59:00
만들때는 처먹다 남기지않게 작게만드는게 중요
도르테아(dinche851)2025-09-29 10:59:00
답글
이유식에 섞어먹이는건 어떰? 근데 냄새강한 시럽도 안먹는데 소용있을라나 모르겠네
익명(insidedc11)2025-09-29 11:01:00
답글
@ㅇㅇ
반죽해서 뭉칠수있으면 해볼수있을듯
향일수도 있고 액체류 기피성향일수있음
도르테아(dinche851)2025-09-29 11:22:00
본인은 가루약 처방받았었는데, 이유식에 섞어 먹였음. 대부분의 경우 한 톨도 안 남기고 먹더라. 참고로 내가 쓴 이유식은 햄찌맘마 단호박 맛이야.
다른방법도 있는데 미숫가루같은 곡물가루에 섞은다음 반죽해서 먹인이는거 그렇게 추천하는방법은 아님 항생제 성분이 공기중에 노출되면 약효가 분해되는 성분이 있을수있어서 약먹일때마다 만들어야 되는 번거로운점이 있음 기호도 낮으면 역시 안먹음 만약해본다면 미숫가루는 스틱형이 좋다 난 이 방법으로 먹일때 물대신 해바라기씨유로 만들었다
만들때는 처먹다 남기지않게 작게만드는게 중요
이유식에 섞어먹이는건 어떰? 근데 냄새강한 시럽도 안먹는데 소용있을라나 모르겠네
@ㅇㅇ 반죽해서 뭉칠수있으면 해볼수있을듯 향일수도 있고 액체류 기피성향일수있음
본인은 가루약 처방받았었는데, 이유식에 섞어 먹였음. 대부분의 경우 한 톨도 안 남기고 먹더라. 참고로 내가 쓴 이유식은 햄찌맘마 단호박 맛이야.
일단 이유식에 섞어보려고 해리슨인가 그거 시켰는데 좀 먹어줬으면 강제급여 너무 맘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