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새끼 때 데려와서
한달 정도 키웠는데 처음에 일주일은 무서워하고 물더니
이제는 케이지 뚜껑열고 손대면 벽 넘어서 올라와
호기심도 많은 것 같고
간식 주다가
가만히 냅두면 몸 막 타고다니고
빨빨빨 열심히 돌아다니심
근데 찾아보니까 그냥 친해진 것 같아도
사람 무서워하고 핸들링하는거 다 스트레스라던데
진짜야?
좀 슬픈디
완전 새끼 때 데려와서
한달 정도 키웠는데 처음에 일주일은 무서워하고 물더니
이제는 케이지 뚜껑열고 손대면 벽 넘어서 올라와
호기심도 많은 것 같고
간식 주다가
가만히 냅두면 몸 막 타고다니고
빨빨빨 열심히 돌아다니심
근데 찾아보니까 그냥 친해진 것 같아도
사람 무서워하고 핸들링하는거 다 스트레스라던데
진짜야?
좀 슬픈디
막 세게 쥐거나 잡고 안 놔주거나 하지 않는 이상 어느 정도는 괜찮지
호기심많은 애기 너무귀여워
저정도로 만질 수 있으면 이미 니 손이라는건 안전...이 정도로 인식하고 있음. 햄쥐들이 겁이 많아서 자주 놀라 찌이익 거리긴 할건데 한달정도에 저정도로 만질 수 있는거면 집 밖에서 퍼질러 자는 모습도 자주 보여줄듯
스트레스라는 단어에 너무 꽂히지 마셈 내 햄 3년가까이 살았던 애도 내가 맨날 존나 만졌음
자기가 손에 올라온건 그정도 아닐거임
와 개귀여워 피둥피둥 살찐거보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