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는 이상한 앓는 소리 내면서 자다가 


깨더니 밥 먹고 다시 자다가 소리내고


아픈가 싶어서 은신처 입구 파내서 해바라기씨 주면 좋다고 뺏아가서 갉아먹고잇음


밤되니까 잘 나와서 싸돌아다니고 쳇바퀴 돌리고


손에도 잘 올라오고 아픈 기색하나도 안보이니 뭐가 뭔지 모르겟음



최근에 편백 나무 베딩 사서 살짝 섞어 베딩햇는데 그거 떄문인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