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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와보니까 몽정한 상태로 발사한 결과물 자기가 안치우고 박힌채로 그대로 돌아다닌거 같더라고?

문제는 그렇게 막힌채로 쉬싸니까 쉬도 제대로 못싸고 모래랑 쉬 묻은 더러운상태로 다녀서 염증이 생긴거 같음…

보자마자 바로 뽑아주긴 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쉬를 이상하게 싸서 보니까 안쪽에도 잔여물이 있더라

이거 어떻게 없애주니까 쉬는 제대로 싸는거 같은데 또 다시 이상하게 싸고있고

쉬색깔 진했다가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쉬 제대로 또 못싸서 병원 데려갈라니까 퇴근하셨다고 하셔서 내일 바로 병원 데려갈 예정…

진짜 황당하다… 그냥 화남 아파도 늙어서 약해져가지고 아프면 모르겠는데 아주 젊은애가 몽정하고 제대로 안닦아서 이 상태가 됐다는거 아냐

좀전에 손위에 올려놓으니까 축 늘어져서 놀랐는데 밀웜주니까 잘먹고

그냥 평소보다 힘없어보이기도 하고

너무 두서없이 적었는데 너무 걱정된다 진짜

사진은 3~4일전 우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