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와보니까 몽정한 상태로 발사한 결과물 자기가 안치우고 박힌채로 그대로 돌아다닌거 같더라고?
문제는 그렇게 막힌채로 쉬싸니까 쉬도 제대로 못싸고 모래랑 쉬 묻은 더러운상태로 다녀서 염증이 생긴거 같음…
보자마자 바로 뽑아주긴 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쉬를 이상하게 싸서 보니까 안쪽에도 잔여물이 있더라
이거 어떻게 없애주니까 쉬는 제대로 싸는거 같은데 또 다시 이상하게 싸고있고
쉬색깔 진했다가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쉬 제대로 또 못싸서 병원 데려갈라니까 퇴근하셨다고 하셔서 내일 바로 병원 데려갈 예정…
진짜 황당하다… 그냥 화남 아파도 늙어서 약해져가지고 아프면 모르겠는데 아주 젊은애가 몽정하고 제대로 안닦아서 이 상태가 됐다는거 아냐
좀전에 손위에 올려놓으니까 축 늘어져서 놀랐는데 밀웜주니까 잘먹고
그냥 평소보다 힘없어보이기도 하고
너무 두서없이 적었는데 너무 걱정된다 진짜
사진은 3~4일전 우럭이…
우럭이 그래도 먹는건 잘 먹어서 다행이네 젊으니까 금방 나을거야
아 미안해 비추 잘못눌렀어ㅠㅠ 그냥 좀 댕청하게 태어난 햄인가봐 금방 낫기를..
아이고...
햄스터도 몽정 하냐;;; 난 암컷만 키워서 모르는데, 설치류 키우면 다 몽정해? 수컷 키우기가 좀... 내가 그 뒤처리까지 해야하는 거 아냐 ㅋㅋㅋ
흑흑 고등어야 - dc App
비뇨기과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