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길에 떠돌아다니는 애를 데려와서 멕여주고 키워주고 했더니...
이제는 밥 투정을 하네...
니가 아직 배가 덜 고팠구나...
찬 바람 맛좀 볼래?
토끼고기 다판다
착한일했구나
토끼고기 다판다
착한일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