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숨쉴때마다 낑낑 소리 내더라고많이 고통스러운거같아건강해지고있는거면 좋겠는데기력도 많이 없고 너무 힘들어하네걸어다니지도 못하고 기어다녀내가 좀더 빨리 알아챘어야했는데너무 미안하다
ㅠㅠㅠㅠ
일단 같이 있어줘 내 쥐도 엄마손에선 낑낑대고 발작하다가 내 손위에 두고 쓰담쓰담해주니까 잠깐 기력차렸다가 스르륵 자듯이 갔어 아무래도 제일 애착가는 주인손위가 제일 안전하고 행복할거임
편히 보내줘..
ㅠㅠㅠ
이런..
ㅠㅠ 햄스터들은 불쌍타 - dc App
뽀뽀 많이해주고 사랑다한다고 말해주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