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는건 진짜 확실함
원룸사는데 초반에도 개패는 소리 때문에 여자 비명소리인 줄 알고 누가 신고해서 경찰온적도 있음(나도 여자 비명소리인 줄 알았음)
나중에 알고보니 개를 키움..
이 사람 알면 알수록 개또라이인 이웃이라 내가 직접 뭐라하진 못하겠다..
오늘도 팬다 존나 뭐라하면서.. 녹음은 했는데 영상 사진 없으면 아무 의미 없나?
패는건 진짜 확실함
원룸사는데 초반에도 개패는 소리 때문에 여자 비명소리인 줄 알고 누가 신고해서 경찰온적도 있음(나도 여자 비명소리인 줄 알았음)
나중에 알고보니 개를 키움..
이 사람 알면 알수록 개또라이인 이웃이라 내가 직접 뭐라하진 못하겠다..
오늘도 팬다 존나 뭐라하면서.. 녹음은 했는데 영상 사진 없으면 아무 의미 없나?
동물학대 의심돼도 신고 ㄱㄴ할껄
인터넷 뒤져서 우선 비영리단체 같은곳에다가 문의해놨다.. 평일되면 공식기관 같은데 신고 가능하면 해보려고
동물협회에 DM 보내면 공론화 시키고 F 캣맘들 극노해서 출동함
녹음한거 잘 정리해서 보내야겠다.. 예전에 신고하려고 쭉 찾아보는데 영상 사진 없으면 안되고 녹취는 해봤자 찾아갔을 때 문 안열어주면 그만이라길래 안했는데 후회된다; 뭐라도 할걸
너 참 착한 녀석이로구나. 복 받아. 많이많이♡
근데 누가 그거 땜에 찾아가면 증거인멸하려고 죽여서 그냥 내다 버릴까봐 그게 걱정돼서 안한것도 있는데 그냥 해야겠지 주기적으로 맞다 결국엔 맞아 죽는 것보다는 구조될 가능성이라도 있는게 나은거겠지;
녹음이라도 정황이 보이니까 될듯 근데 개인이 경찰에 고발넣으면 느린데 동물단체가 도와주면 빨리 처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