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업해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가는데, 햄스터도 같이 델고 올라가야하는 상황임. 출퇴근 시간은 주5일 통상적인 09:00~18:00, 품종은 정글리안에 케이지는 120L 리빙박스 쓰는 중임.

그리고 기존에 본가에 있을 때는 여름에는 에어컨+아이스박스 햄스터 에어컨 병행, 겨울에는 거실에서 방으로 옮겨서 상시 실내온도 20도 이상 유지시키는 식으로 온도 관리해줬음.

그래서 자취방 구하면 지금 걱정되고 궁금한 점이 3가지임


1. 여름, 겨울 출근 중에 사육장 내 온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2. 주말에 본가에 내려갔다가 올라오고 해야할꺼 같은데 그때는 어떻게 관리해주면 될지


3. 겨울에는 보일러 외출+히팅램프 2개 타이머랑 같이 설치해서 밤이랑 낮 번갈아 가면서 켜지게해서 과열 방지하면서 케이지 내 온도 관리해줄까 싶은데, 괜찮은 선택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