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준비로 친구집에 잠깐 맡겼는데원래 걔네집에 있던 것 마냥 편안하게 있어서 서운하다..햄스터 주인 못알아보는건 알지만80케이지에서 60짜리에 넣어놧는데도 아무렇지도 않아하네흥이다 이자식아
하지만 귀엽죠
미워!(◞‸◟)
그치만 귀여워서 화도 못냄ㅋㅋ
집오면 주물럭 형벌을 내리겠음
걱정할까봐 괜찮은척 하는거
효자햄이네..
속으로는 너 보고싶다던데
하앙 이사하자마자 데려와서 빨아먹어야지
60짜리가 전에 살았던 집이면 추억에 젖어서 그런 것도 있을 듯
뽀뽀한번만
귀여우면 다 용서됨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