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사진이 내가 리빙박스를 쳐다보는 99프로의 시간 그 자체야
저 움직이지 않는 사진을 쳐다보고있다고
1프로는 내가 억지로 지붕 개방해서 햄스터 쳐다보는거고
내가 햄스터를 키우는건지 은신처를 키우는건지
이게 지금 맞냐? 상황이????
이렇게 2년키우라고????
2년있다가 아 죽었네 하면 돼????
죽은지는 어케 알긴 해????
죽은 이전이랑 이후랑 어차피 똑같은 광경만 보는데
나 지금 많이 속상해
그냥 저 사진이 내가 리빙박스를 쳐다보는 99프로의 시간 그 자체야
저 움직이지 않는 사진을 쳐다보고있다고
1프로는 내가 억지로 지붕 개방해서 햄스터 쳐다보는거고
내가 햄스터를 키우는건지 은신처를 키우는건지
이게 지금 맞냐? 상황이????
이렇게 2년키우라고????
2년있다가 아 죽었네 하면 돼????
죽은지는 어케 알긴 해????
죽은 이전이랑 이후랑 어차피 똑같은 광경만 보는데
나 지금 많이 속상해
난그냥꺼내서 만지는데 - dc App
니 손에 익숙해지기 전까진 미로룸 빼고 코코넛집이나 넣어
핸들링 시도 해야지뭐.. 아니면 그럴듯
아직 애기라 그런걸수도 있고 우리햄찌는 저러다 낮에 놀기도하고 내가 밥해먹으면서 냄새 피우면 자기도 나와서 밥먹고 그러더라ㅋㅋ 그때 쓰담쓰담하고 간식주고 그랬음ㅋㅋ 글고 나 자기전(햄찌가 깨는시간)에는 햄찌 데려다 침대에 올려놓고 1시간정도는 쓰담쓰담함ㅋㅋ
난 자꾸 간식주고 건드리고 하면서 아는 척했어.. 나중엔 자는거 건드려도 모라 안함
걔가 나와있늘 이유를 만들어 티모시 이갈이 엄청큰거를 밖에 둔다던가 못물고가게
물이랑 밥줄때 여름철 개더울때아니곤 이너안에서 시즈모드야 ㅋㅋ 더슬픈건 강제로만날때마다 햄찌의 스트레스는 늘어나고 스트레스와 수명은 비례한다ㅠㅠ
핸들링이나 방목 안되나
아니면 방온도 높여 럴커타지 않게
너도 베딩 키우기 하고 있냐ㅜ
뭔 상전 모시냐;; 당장 집 이랑 배딩 제거해라 그리고 손에 길들여 물면 훈육하고 ㅇㅇ 초장부터 기세를 잡아줘야함
내가쓴 참고 핸들링방법 봐라 숨어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