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심 높고 호다닥 도망가는애
집에 데리고오면 며칠 걍 냅둬도 진전이없음
이때 친밀도를 강제로 높이는법 알려줌(성격 딴판인 2햄한테 다 먹힘)

1.깨물때-콧틍 살짝? 탁때림. 그럼 몇번 맞으면 스스로 뇌에 힘주고 안깨무려고 버팀

2.은신처 - 케이지 환경 조성을 좀 두껍께 깐 톱밥과 사람손가락도 들어가서 햄스터 만질수있는 작은편인 크기가 좋음

이녀석들이 톱밥안이랑 은신처안에서 안나오면
톱밥 걷거나 은신처 들어올리면 개싫어하면서 더 예민해지더라고 그럼 핸들링 시간 더 걸림

3.강제로 친밀도 올리기 - 깊은 톱밥 안에 숨었다면 톱밥 안으로 손을 넣고 머리제외한 부분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음(나같은 경우 자는 내내 몇시간동안 한적도있음)

은신처에 숨었다면 손가락을 넣어서 머리 제외한 등과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쓰다듬음(이 경우 깨물확률이 높기때문에 콧등탁 참교육을 어느정도 이수한 햄이 좋음)

햄스터들이 잘때 저렇게 톱밥안에 손가락넣고 햄찾은다음 무한으로 살살 엉덩이 만지면 매우 빠른 시일내에 친해짐
너무 싫어한다싶으면 잠이 깊게 드는거 같을때 시도하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