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된 골든 여자애고 이름은 춘덕이임.
어쩌다 얘랑 눈싸움하다 져서 데려왔슴.
집도 같이 해야하는데 분양해온 샵에선 집 매물이 없어서 임시로 리빙박스 받아오고 급한대로 톱밥이랑 밥이랑 도자기 재질로 된 은신처랑 급수기랑 사들고왔음.
일단 집은 구매해서 택배 기다리는중..
초딩때 부부햄 한번 기르다 새벽에 부부싸움이 장기자랑으로 엔딩나고 그 후론 햄을 못데려왔던 기억이 있어서 지식이 뉴비임.. 하필 겨울에 데려와서 어디서부터 해야하나 막막하게 정보알아보다 여기로 오게됬슴다. 모르는거 있으면 꼬박꼬박 물어보러올께요
핸들링이고 뭐고 안바라니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부부싸움이 장기자랑으로 엔딩이 무슨말이야ㅋㅋㅋ 신입햠스타 넘모 귀여운것
엄마햄이 아빠햄을 죽였어요..
@글쓴 동갤러(119.199) 아 그 장기를 온 세상에 자랑했다고....
햄과같이 햄복하세요
새앙쥐~~~~~
암컷인데 이름이 춘덕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