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내가6~8살 쯤 시바견 인형이 있었는데,내가 

그때에는 인형안에 뭐가 들었있는지 몰라서 안에 뭐가들어있는지 보려고 가위로 꼬리를 자르는 결정을 함ㅋㅋㅋ,그래서 꼬리를 잘라봤더니 당연히 솜이 밖으로 튀어나옴.근데,내가 그 솜을 싹 다 

밖으로 빼서 버림ㅋㅋㅋ,그 후에 내가 무언가 잘못된것을 느끼고 

꼬리에서 빼낸 솜을 화장실에서 휴지3통 정도 빼서 대체함ㅋㅋ